(주) 쿡메디칼코리아
지사장
이승재

2007년에 설립된 쿡메디칼코리아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이익보다는 환자우선’이라는 회사 철학을 실천, 국내 헬스케어분야에서의 선도 및 환자예후 향상에 기어를 위해 노력을 해왔습니다. 한국 지사설립 이후, 쿡메디칼코리아는 총판과 대리점을 통한 유통 모델에서 고객에게 제품을 직접 제공하는 현재의 직판 모델로 전환하였습니다.

한국은 세계 경제강국의 하나로5천 만 인구중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커져가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와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쿡메디칼은 글로벌 의료기기 생산업체로 임상적으로나 비즈니스적 비용효율 측면에서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 방안들을 찾아 나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소유 기업으로 49년에 걸친 세계 의료장비 시장에서의 경험과 15,000여 제품에 이르는 광대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쿡메디칼은 무엇보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는 제품개발과 임상실험, 직원교육· 개발에 대한 장기투자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쿡메디칼은 더 많은 자사 제품을 시장과 병원에 공급함으로써 환자 치료개선에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쿡메디칼의 유일한 주주인 Cook Family는 우리가 그러한 일관된 목표를 고수할 때, 자연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더 많은 혁신적 기기개발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간단명료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쿡은 세계 여러나라에서 총판과 대리점들을 통한 간접유통을 실현해 왔습니다.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에서는 비용효율면에서 간접판매 모델이 환자들에게 쿡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30여 년 간 총판을 통해 제품유통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총판과 대리점을 통한 비즈니스는 여러면에서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유통모델을 통해서는 환자와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 대한 쿡의 노력과 의지를 충분히 실현할 수 없다고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단기간의 국내 직판경험을 통해 사업의 모델변화가 이러한 상황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게 함으로써 더 많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치료의 혜택을 받는 환자 수가 증가할 수록 수익이 높아지고 이는 다시 기술혁신에 투자되어 환자예후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이 같은 선순환은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쿡에게는 더 높은 자부심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시장 내 직판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쿡은 더 나은 환자케어, 환자예후 향상, 한국의료계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을 다시 다짐합니다.





-세계를 향한 쿡메디칼의 선구자적 정신-
“사업 초기 시절 나는 침대에 들어서도 제대로 된 제품 구상에 여념이 없었다. 그 때 나에게는 사업 파트너인 아내가 있었다. “게일”이 하는 일은 제품이 정시에 도착하고 청구서 작성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었다. 바로 그 거였다. 파트너십이 없었다면 쿡메디칼은 오늘날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

쿡메디칼 창립자, 빌 쿡

쿡메디칼은 미국 인디애나 주 블루밍턴에 살고 있던 “빌”과 “게일”의 허름한 침실에서 이처럼 소박하게 시작되었습니다. 1963년에 회사를 설립한 생물학자 빌은 의료 시술 용 가이드 와이어, 주사 바늘, 카테터를 만들었고 아내는 부기와 유통을 맡았습니다.

빌 쿡의 선구자적 정신과 1963년 시카고에서 혈관성형술의 아버지로 알려진 “찰스 도터 (Dr. Charles Dotter)” 박사와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쿡의 이야기는 조용하게 지나갔을 것입니다.

그 만남으로 쿡은 “도터” 박사가 제시한 방법대로 와이어와 카테터를 제작하게 되었고 이로써 일생을 바꾸는 파트너십이 시작되었습니다. 1964년 1월 16일, 도터 박사는 쿡이 만든 장비를 사용한 최초의 혈관성형술을 실시, 심혈관과 혈관 중재술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1이후 쿡메디칼은 성장하면서 그 이름에는 늘 “세계 최초”의 시술과 연상을 이어갔으며 신뢰할만한 혁신적인 의료기기 제조업체로서 명성을 확고히 해 나가게 됩니다.

마이클 해리슨 박사는 1981년 4월 26일 최초로 태아 수술에 특별히 고안된 쿡메디칼의 “Pigtail”카테터를 사용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뤄냈으며, 1991년에는 생명과학 연구를 목표로 한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들의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쿡의 카테터가 이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날 쿡메디칼은 전세계 최고 의료연구시설, 연구소, 선도 전문기관 등에 고품질의 의료 기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쿡메디칼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이익보다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진정한 개인회사로 남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 있기에 빌 쿡의 유산은 그의 애초의 미션과 선구자적 정신 속에 살아 전달 될 것입니다.

쿡메디칼은 인터벤션(중재적) 시술을 널리 보급한 선두회사의 하나로 현재 일반적으로 최소침습시술(MIS) 시행에 사용되는 수 많은 기기들을 발명, 도입한 한 선도적 기업입니다.

현재 쿡은 대동맥 인터벤션, 순환기 내과, 응급의학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말초혈관 중재 시술, 종양학과, 비뇨기과, 연조직 치료, 불임, 산부인과 분야에서 Minimal Invasive의료 장비 디자인, 생체의약, 세포치료와 생명공학분야를 통합하여 환자치료의 안전성을 높이고 임상 결과를 향상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1963년에 설립되어 현재 세계최대 개인소유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성장한 쿡은 “의료기기 & 진단산업” 매거진으로부터 최근 명예로운 “올해의 의료기기 제조사”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쿡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경피적 도자술 제품을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1960년대 말, 쿡메디칼은 일본시장에 진출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장기 투자를 개시하였습니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 국의 13개 쿡의 지사및 사무실에서 1,000여 명의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총판과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병원과 클리닉에 저희 제품을 보급, 환자 치료 개선에 유용하게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쿡코리아에 대하여

쿡메디칼은 1970년대 초반부터 주로 총판을 통해 한국 의료전문인에게 자사의 혁신적 제품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고 환자들의 예후를 향상시키는 최소침습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의료진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고자 2007년 6월 서울에 쿡메디칼코리아를 설립하였으며, 그 후 쿡메디칼 자회사로서 꾸준히 비즈니스를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 쿡코리아는 2010년 4월 부터 일분분야에서 직접 고객을 상대로 서비스를 개시하였고 2012년 말까지 모든 임상 부분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고객에게 직접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쿡코리아 프로필

회사 명 쿡메디칼코리아
본사
대표 이사 Barry Thomas
설립 년도 2007년 6월 3일
직원 수 2012년 11월 현재 61명
주요 사업

1. 의료기기 및 의료 도구의 제작, 수입 및 판매
2. 의료 관련 정보 제공
3. 의료 관련 세미나, 강연, 전시회 운영 및 지원
4. 의료 기기에 관한 연구
주요 고객 한국 전역 400개가 넘는 종합, 준종합 병원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