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메디칼, ‘공급체인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쿡메디칼, ‘공급체인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2013년 11월 19일 – ㈜쿡메디칼코리아(지사장 이승재)는 국내 환자케어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의료계 공급체인 관리의 이노베이션을 통한 발전’을 주제로 ‘쿡메디칼 헬스케어비즈니스솔루션의 밤: 공급체인 이노베이션 포럼’을 어제 개최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인 SKK GSB에서 EMBA 실장으로 재직했던 권상수 박사가 좌장으로 맡은 이번 포럼은 최적화된 헬스케어 공급체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나아가 쿡메디칼의 헬스케어비즈니솔루션(Healthcare Business Solutions, 이하 HBS)을 소개하고 올해 초 쿡메디칼의 국내직판방식을 통한 사업확장 선포 후 쿡메디칼의 헬스케어비즈니스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명예 인사로 초청된 헬스케어 공급체인관리 분야의 전문가인 인디애나대학의 칼 브릭스 교수는 증가하는 의료비용 완화 및 시스템 효율성과 환자치료 결과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헬스케어 공급체인의 중요성에 대해 소개하였다. 브릭스 교수는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용 증가 및 국가 보험재정 한계 등 국내 의료계가 당면한 과제들의 해결 방안의 하나로 최적화된 공급체인 실행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공급체인관리의 실행개선을 위해서는 의료계 관계자들의 더 큰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쿡메디칼 아시아태평양 HBS 담당자인 로버트 웹 이사는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헬스케어시스템들이 직면한 과제들에 대해 소개하였다. 웹 이사는 쿡메디칼은 자사의 제품에 대한 혁신을 지속하면서 헬스케어 측면의 사업혁신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쿡메디칼 HBS팀은 영업부서와 협업하여 환자예후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급체인 개선을 위한 전략과 지원도구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쿡메디칼코리아의 이승재 지사장은 “칼 브릭스 교수가 공급체인관리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견해를 공유해주어 기쁘다. 이는 쿡메디칼이 임상부서와 HBS팀을 통해 국내에서 이루고자 하는 바와 같다. 쿡메디칼 HBS팀의 목적은 국내 헬스케어 공급체인 내에서 구매, 납품, 재고관리 등의 업무가 원활이 이루어지고 향상 되도록 돕는데 있다. HBS를 통해 병원들은 환자케어의 긍정적인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쿡과 같은 회사와 더 효율적인 공급체인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쿡메디칼은 개선된 비즈니스 모델과 새로운 최소침습술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환자우선주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에는 병원 재단 관계자 및 의료기관 구매팀, 구매대행회사 등 국내외 물류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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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메디칼

쿡메디칼은 의료기기 분야의 약진적인 글로벌 선두주자로 전세계 수백만 명의 환자를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 오늘날 쿡메디칼은 의료기기, 제약, 생물학적 그래프트, 세포치료 연구와 개발을 연계하여 16,000개 이상의 제품으로 40여개의 의료 전문 분야에 기여하고 있다. 환자 우선주의와 윤리경영을 비전 삼아 1963년에 설립된 가족 소유 기업으로 전세계 10,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cookmedical.com / 트위터 / LinkedIn

쿡메디칼코리아

쿡메디칼코리아는 지난 30여년간 국내 시장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현재 대동맥중재, 인터벤션 영상의학, 말초중재, 내시경, 비뇨기과학, 여성건강, 응급의학, 외과학의 8개 임상 사업분야에서 약 7,000여개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의료기기 및 의료 도구의 제조, 판매, 의료 관련 전문정보 제공, 의료 관련 세미나, 강연, 신 의료기기 개발과 연구 등이 있다. 현재 전국 400여개의 종합 및 준 종합 병원과 의원에서 쿡메디칼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cookmedical.co.kr.